지난 5월 22일, 강성민 조달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서 충남 공주 영명고등학교를 방문해 인텔리어스의 청소년 AI 정서케어 서비스 ‘상냥이’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AI 기반 마음건강 지원 서비스의 활용 방향과 공공 확산 가능성에 대한 의미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통해 도입된 AI 서비스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혁신제품의 공공시장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는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하여 공공기관에 제공하고, 실제 현장에서 품질과 성능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초기 실증 및 판로 확보 기회를 얻고, 공공기관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현안 해결과 공공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 지자체, 보육기관 등 공공 수요처가 많은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분야는 공공서비스 개선과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혁신조달 분야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큰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텔리어스의 AI 상담 서비스 ‘상냥이’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어 서울, 공주, 성남 지역 총 13개 현장에서 시범사업을 수행하며 교육현장 적합성과 기술력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공주 지역 5개 학교에서는 약 750여 명의 학생들이 서비스에 참여하였으며, 학생과 교사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그중 영명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서비스 참여도와 활용도가 높았으며, 담당 선생님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실제 교육 현장 내 안정적인 운영 사례를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영명고등학교는 1906년 개교한 역사 깊은 학교로, 유관순 열사의 모교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랜 전통과 교육적 가치를 이어온 유서깊은 교육 현장에서 상냥이가 의미있게 사용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실증 사례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상담 서비스의 접근성과 활용성, 교육 현장에서의 실제 활용 경험, 그리고 학생 마음건강 지원 측면에서의 기대 효과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님은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에 깊이 공감하시며, “우리 아이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혁신기술이 현장에서 직접 활용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국민 삶에 도움이 되는 혁신제품이 공공시장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텔리어스는 앞으로도 AI 기술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